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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나은 미래가 있나? (하)
"안정적인 미래를 꿈꾼다."
취업 그리고 안정적인 미래
취업과 안정적인 미래가 달성 가능한 목표인지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. 우선 영국학교 두곳도 모두 탈락 통보를 받았다. 이 썰은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다시 풀어보도록 하겠다.
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난 자동지원을 제외하고 네이버, 카카오, 토스 등 흔히 말하는 네카쿠베라를 포함하여 네오위즈,
더 나은 미래가 있나? (중)
"갈림길, 그리고 무너진 대교."
학사를 마치는 동안
MICA 에서의 첫번째 학기
RCAD 에서 D 또는 F 를 받은 전공수업이 꽤 있었기 때문에, 전공수업 학점이 비어버렸다. 첫 학기는 1학년 필수수업 몇개를 들어가서 전공수업 학점을 땜빵하게 되었다. 빌어먹을 현대건축사 4학년 수업 학점만 C를 받았어도 좀 더 편했을 텐데 말이지.
이때
더 나은 미래가 있나? (상)
"더 나은 미래가 있나?"
미래라는 것이 참 불안하기 그지없고, "더 나은 미래가 있나"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없다.
첫번째 학부
조금 과거로 돌아가 보자면 2021년 8월 처음 Ringling College of Art and Design (RCAD) 에 Bachelor of Fine Art in Game Art 전공으로 입학을 할